
부산시, 전력반도체·MLCC 등 첨단 제조업 육성 본격화
게시2026년 5월 28일 16: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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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MLCC와 전력반도체 등 모빌리티 산업 핵심 부품의 생산 기지 확보에 따라 기장군과 강서구를 기회발전특구와 소부장 특구로 지정하며 관련 산업 육성에 나섰다.
올해 '매뉴콘' 지원 사업 3년 차를 맞아 대양전기공업, 한라IMS, 비엠티, 제엠제코 등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 기업들은 스마트팩토리 구축, 친환경 선박 에너지 대응, 엔비디아 전력반도체 납품 등으로 제조업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부산시는 AI 기반 자율 제조와 로보틱스, 건설 중장비 무인화 등 첨단 기술 중심의 제조·물류·해양 분야 전방위 지원을 계속할 방침이다.
부산 제조업 부흥 '매뉴콘'이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