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프로비엠, 정부 슈퍼을 프로젝트로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추진
게시2026년 8월 31일 15: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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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이 정부의 슈퍼을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전고체 배터리의 조기 상용화를 위한 '전고체 원팀'을 구축했다. 31일 에코프로비엠은 26일 관련 기업·연구소와 킥오프 미팅을 갖고 본격 활동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에코프로비엠은 원료 업체로부터 고순도 황화리튬을 공급받아 고체전해질 기술을 구현하고, 국내 배터리 셀 업체에 공급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포항공대, 한양대 등 연구기관과 대학도 참여해 산학연 협력체계를 이루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의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파일럿 단계의 성공을 바탕으로 대량 양산 공정을 최적화해 제조 단가를 낮출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 '전고체 원팀' 출범..."원료-소재-셀 밸류체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