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U17 여자배구, FIVB 세계선수권 조별리그 4연승
게시2026년 8월 11일 05: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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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1일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세트스코어 3-1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
손서연(23점), 장수인(14점), 어민서(12점) 등 공격수들의 활약과 이다연의 블로킹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2세트를 내줬지만 이승여 감독의 빠른 전술 판단과 선수들의 팀워크로 위기를 극복했다.
한국은 12일 알제리와 최종전을 치르며 조 1위 진출을 노린다. 조 1위 진출 시 B조 4위와, 2위 진출 시 B조 3위와 13일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U17 여자 세계선수권 4연승… 연일 승전고 한국 배구 소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