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트리온, 순이익 3분의 1 주주환원 원칙 도입
게시2026년 8월 31일 14: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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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매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중장기 정책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을 결정하며, 올해 총 자사주 매입 규모는 3000억원으로 확대됐다.
향후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병행하되, 주가 수준과 시장 상황에 따라 비중을 조정할 방침이다. 매입한 자사주는 소각을 추진해 주당순이익과 주당순자산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주가와 기업가치 간 괴리가 지속될 경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검토하기로 했다. 주가 저평가 국면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선제적 환원 정책으로 전환한 것으로 해석된다.

셀트리온, 매년 순이익 3분의 1 주주환원...1000억원 자사주 매입
셀트리온, 매년 순이익 3분의 1 주주환원…1000억 자사주 매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