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적 금융·스테이블코인 중심 금융 대전환 논의
수정2026년 4월 5일 18:59
게시2026년 4월 5일 18: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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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가 4월 22~23일 서울 여의도에서 '2026 FIND·서울국제금융포럼'을 개최한다. 가계·부동산 집중 자금을 산업·기술로 전환하는 '생산적 금융'과 결제 인프라로 확장 중인 '스테이블코인'을 핵심 의제로 설정했다.
한국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89.4%로 주요국 대비 높은 수준이며, 정부는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조성을 추진 중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규모는 2030년 최대 4조달러로 전망되나 국내 법·제도 정비는 지연됐다.
나카오 타케히코 CIES 의장, 고승범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마이클 J. 케이시 MIT 수석 고문 등 글로벌 전문가가 참여해 자본 배분 구조와 화폐 질서 재편 방향을 제시한다. 생산성 전환과 디지털 화폐 대응이 금융 경쟁력 확보의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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