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브런슨 사령관, 전작권 조건 기반 전환 강조

게시2026년 10월 14일 06:28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연합사령관은 2026년 10월 13일 워싱턴 DC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대담에서 한·미 군 간 기술적 상호운용성을 더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부 사용자나 동맹을 자동으로 신뢰하지 않는 제로 트러스트 환경을 구축해 정보 공유의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브런슨은 인적 상호운용성은 A+, 절차적 상호운용성은 A로 평가했지만 기술적 측면에서는 자신의 사령부 네트워크 관리가 느슨해진 점을 인정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조건에 기반해야 한다고 밝히며, 한국군 주도 미래연합사령부의 IOC·FOC·FMC 검증 과정이 핵심 기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간도 하나의 조건이라고 언급했지만 구체적 의미는 밝히지 않았다.

브런슨은 북·러 군사 협력으로 병참선이 구축된 점과 북한의 서해상 전파 방해 시도를 주목해야 할 위협으로 지목했다. 그는 다영역특임부대(MDTF)의 다영역 탐지체계와 고고도 풍선 관측 수단을 억제력 강화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향후 전작권 전환 조건 충족 여부와 한반도 탐지 역량 확충이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 겸 연합사령관이 13일(현지시간) CSIS 대담에 참여했다. CSIS 웹페이지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