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뷔페 사장, 남성 손님에게만 갓 구운 햄 제공해 논란
게시2026년 7월 23일 13:2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에서 혼자 사는 20대 여성 A씨가 단골로 찾던 한식뷔페에서 비슷한 또래 남성 손님과 다른 대우를 받았다고 호소했다.
A씨는 점심시간이 지난 뒤 방문했을 때 사장이 나중에 온 남성 손님에게는 갓 구운 햄을 제공했지만, 자신에게는 식은 계란프라이 한 장만 건넸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사장은 '아들 같은 마음'이라고 설명했으나 A씨는 비슷한 또래인 자신에게는 '딸 같은 마음'이 없었다고 느꼈다.
전문가들은 식당 운영자가 고객을 차별적으로 대우하면 안 된다는 의견과 함께, 음식 부족 상황에서의 대응 방식에 대해 다양한 해석을 제시했다.

"아들 같아서 챙겨줬다" 남자 손님에겐 갓 구운 햄, 여성은 식은 계란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