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먼, 이란 전쟁 촉발 인플레 장기화 경고
수정2026년 4월 7일 01:52
게시2026년 4월 7일 00: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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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이 이란 전쟁이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충격을 야기해 인플레이션을 악화시킬 것이라 경고했다. 시장 예상보다 금리가 더 오래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그는 중동 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이 글로벌 공급망을 재편하며 물가 상승을 지속시킬 위험을 지적했다. 과거 미국 경기 침체가 유가 급등으로 촉발됐던 사례를 상기시켰다.
반면 1조 8천억 달러 규모 사모 대출 시장은 시스템적 위험을 초래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지정학 리스크가 금융 구조 문제보다 우선 경계 대상으로 부상했다.
"중동發 인플레 장기화…금리 수준 더 높아질듯"
JP모건 다이먼 "이란 전쟁, 인플레가 문제…사모대출은 시스템 위험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