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자, 안재욱과의 30년 전 동남아시아 여행 추억 공개
게시2026년 6월 15일 20: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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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영자가 1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1주년 특집에서 배우 안재욱과의 과거 인연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안재욱, 최진실, 신동엽과 함께 1997년 동남아시아로 여행을 다녀온 일화를 언급하며 "스캔들이 안 났다"고 의미심장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욱은 당시 상황을 "프로그램이 아니고 우리끼리 간 거"라고 설명했고, 이영자는 "너무 행복했다"며 30년 전의 추억을 회상했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티격태격 대화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들의 우정은 1997년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당시 함께한 최진실은 2008년 향년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이영자, '절친' 故 최진실 회상 "안재욱X신동엽과 동남아 여행, 너무 행복했다"(남겨서 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