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코 축구대표팀, 기술 부족이 약점
게시2026년 6월 6일 0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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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현지 기자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대한민국과 맞붙을 체코 대표팀의 약점으로 '부족한 기술'을 지적했다. 세즈남 즈프라비 소속 얀 팔리츠카 기자는 가디언을 통해 "기술적인 능력을 갖춘 선수가 심각할 정도로 부족하다"며 "팀 전술이 신체적 우위, 활동량, 투지와 세트피스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코의 강점은 토마시 소우체크(웨스트햄) 중심의 풍부한 경험과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의 공격력이다. 시크는 지난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6골을 터뜨렸으며 A매치 53경기에서 26골을 기록 중이다. 5일 과테말라와의 친선경기에서 시크는 선제골을 넣었지만 체코는 후반 교체 투입 선수들의 골로 3대1 승리했다.
FIFA 랭킹 41위인 체코는 기술 부족으로 인한 빌드업 약화가 월드컵에서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친선경기에서 수비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와 골키퍼 마테이 코바르다 같은 핵심 자원들의 실수가 나타났으며, 이강인과 유사한 역할의 아담 카라베츠가 최종명단에서 탈락한 점도 창의성 부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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