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데이, 'AI 재작업 세금' 줄이는 초지능 에이전트 '사나' 출시
게시2026년 5월 14일 18: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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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데이가 14일 업무용 초지능 AI 에이전트 '사나 프롬 워크데이'를 공식 출시했다. 기업들이 AI 도입 후에도 생산성 효과를 제대로 얻지 못하는 '재작업 세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이다.
국내 직원 82%가 AI로 주당 1~7시간을 절감하고 있지만 상당 부분을 AI 생성물 검증·수정에 다시 쓰고 있었다. 워크데이는 단순 답변 제안을 넘어 기업의 보안 모델, 권한 체계, 감사 프레임워크 안에서 인사·재무 업무를 직접 수행하도록 설계했다.
사나는 탐색, 실행, 구축,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며 지메일, 슬랙, 세일즈포스 등 외부 업무 도구도 연동된다. 워크데이는 사람과 AI가 신뢰를 바탕으로 협업하는 '하이브리드 워크포스'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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