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비야 상대로 3-1 승리·공격 전술 변화 성공
게시2026년 8월 31일 06:2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0일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비야를 3-1로 격파했다. 이강인-알렉스 바에나 투톱 조합으로 공격 전술을 변경한 아틀레티코는 킥오프 4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고, 전반 26분과 33분 추가골로 3-0을 만들었다.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에서 감각적인 왼발 패스로 바에나의 선제골을 도왔으며, 경기 전반에 걸쳐 상대 수비를 괴롭혔다. 루이스 가르시아 플라자 세비야 감독은 경기 후 "상대는 이번처럼 경기한 적이 없었다"며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공격 전술에 놀라움을 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개막 3경기에서 2승1무로 리그 1위에 올랐으며, 세비야는 개막 첫 패배를 기록했다. 이강인의 활약과 공격 전술 변화는 앞으로의 경기에서 아틀레티코의 주요 전술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경기한 적 없잖아!" 韓 에이스 이강인 '짝꿍' 바뀌었다…'적장' 세비야 감독 크게 혼쭐→'완패'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