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 가뭄으로 무안천 바닥 노출, 지하수 활용한 농업용수 공급
게시2026년 8월 11일 00:1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남 밀양시 무안면 무안천이 계속된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냈다. 농업용수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무안면사무소는 천 바닥에 구덩이를 파 지하수를 모아 호스로 인근 농경지에 물을 대고 있다.
이는 심각한 가뭄 상황에서 농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임시 대응 조치다. 지역 농민들은 물 공급 부족으로 인한 작황 악화를 우려하고 있다.
지속되는 가뭄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농업용수 부족 사태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바닥 드러낸 무안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