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국방부, 이란 전쟁 비용 334억 달러 집계
게시2026년 9월 15일 22: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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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는 2월 말부터 6월 29일까지 이란 전쟁 직접 비용이 약 334억 달러(약 45조원)에 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전쟁 기간 중 중동 미군 기지의 수백 채 건물과 구조물이 손상되거나 파괴됐으며, F-15E 전투기 4대와 A-10 지상 공격기 1대, 드론 30대 이상이 손실됐다. 5세대 전투기 F-35A가 적의 공격으로 손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제 전쟁 비용은 추가 전투 비용과 기지 복구비, 무기 재고 보충비 등을 포함하면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되며,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추가로 671억 달러의 긴급 예산을 요청했다.
美 국방부 "이란 전쟁 비용, 6월까지 약 45조원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