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100kg 체중에서 40kg 감량한 데뷔 비화 공개
게시2026년 7월 28일 08: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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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27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 학창 시절 100kg이 넘었던 체중을 3개월 만에 40kg 감량한 극적인 데뷔 과정을 공개했다.
강남은 3000명이 지원한 밴드 오디션에서 2등으로 떨어진 후 기획사 회장의 '살 빼고 오라'는 말에 오기를 내먹고 감량에 성공해 M.I.B 메인보컬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다만 소속사가 데뷔 후 50억 원의 빚을 지면서 경영난을 겪었고, 한국어 서툰 그는 신비주의 콘셉트로 1년 가까이 인사도 하지 못했던 사연도 공개했다.
현재 강남은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해 한국으로 귀화했으며, 방송과 예능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아내의 철저한 관리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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