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 중동전쟁 피해 경남 중소기업에 4622억원 추가 지원
게시2026년 4월 17일 17: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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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7일 경남 진주시를 방문해 중동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추경을 통해 4622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방산 수출기업 케이테크 등 6개 중소기업과의 간담회에서 나프타·윤활유 등 원자재 가격 급등, 해상운송 지연에 따른 물류비 상승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중기부는 정책자금 특별 만기연장, 긴급 자금 공급 확대, 수출바우처 등 물류 관련 추경예산을 6월까지 90% 이상 집행할 계획이다.
한 장관은 통영 동피랑 글로컬상권 방문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점검하고 청년 창업자 육성에도 주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기장관 "중동전쟁 피해기업에 4622억 추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