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쇼헤이, 2026시즌 첫 투수 등판 성공적 마무리
게시2026년 3월 19일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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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19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캑터스리그 시범경기에서 4 1/3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첫 투수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투구 수 61개를 기록한 그는 "첫 등판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오타니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출전으로 투수 등판이 늦어졌지만, 짧은 오프시즌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정상적인 재활이 아닌 정상적인 오프시즌을 보낸 것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2026시즌 목표로 25경기 등판을 제시하면서도 "포스트시즌 승리가 가장 중요한 목표"라며 팀의 우승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다음주 LA에인절스와의 프리웨이 시리즈에서 최종 점검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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