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석진, 집에서 고기 구우다 아파트 경보 울린 트라우마 공개
게시2026년 8월 23일 21: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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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석진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집에서 고기를 구우다 아파트 전체 경보가 울렸던 경험을 공개했다.
하석진은 명절 당일 유튜브를 참고해 고기를 구우면서 시어링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로 인해 아파트 경보가 울렸고, 경비원이 올라와 확인했던 일을 회상했다. 이후 아파트 전체에 민폐를 끼쳤다는 창피함으로 혼자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하석진은 명절에 본가에 오래 있지 않는 이유로 '잔소리 때문에 금방 컴백한다'고 덧붙여 스튜디오 웃음을 자아냈다.

"아파트 전체에 경보 울려" 하석진, 이웃에 민폐...트라우마 고백 ('냉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