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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정기주주총회, 개정 상법 첫 적용 시험대

게시2026년 3월 19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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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1~3차 상법 개정 후 첫 주총으로, 이사 충실의무 확대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환원 강화 규정이 처음 적용된다.

이사의 주주충실의무와 자사주 소각 의무화는 즉시 시행되며, 독립이사 제도와 감사위원 의결권 제한은 7월 23일,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분리선임 확대는 9월 10일부터 시행된다. 한화그룹과 효성그룹 등 대형 그룹사들은 이사 임기 연장, 이사 정원 축소 등 정관 변경을 통해 경영권 유지에 나서고 있다.

증권가는 시차 임기제, 이사회 정원 축소, 감사위원회 정원 확대 등으로 개정 상법을 우회하려는 기업들의 '꼼수'를 경계하고 있으며, 자사주 소각 의무 예외조항 확보를 위한 눈치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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