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지지율 34%로 재집권 후 최저, 이란전·물가 부담 직격탄
수정2026년 4월 29일 06:55
게시2026년 4월 29일 05: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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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4%로 두 번째 집권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로이터·입소스 조사에서 지난 15~20일 36%에서 2%포인트 하락했다.
지난해 1월 취임 당시 47%였던 지지율은 2월 28일 이란전 개시 이후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급락했다. 생활비 대응 긍정평가는 25%에서 22%로 떨어졌다.
이란전 장기화와 경제 부담이 지지층 이탈을 가속화하는 양상이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의 정치적 입지 조정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

트럼프 지지율, 34%로 재집권 후 최저치…“이란戰 불만 점점 커져”
“이란전 등 대처에 불만”…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34%로 최저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