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현충일 보훈병원 방문해 참전용사 위문
수정2026년 6월 6일 16:17
게시2026년 6월 6일 15: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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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일 현충일을 맞아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참석 후 병원을 찾아 병실을 돌며 치료 경과를 살피고 국가를 위한 희생에 감사를 표했다.
이 대통령은 유공자들에게 '여러분들의 희생과 헌신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인정받는 나라가 될 수 있었다'고 사의를 표했다. 간호 스테이션 의료진을 격려하며 국가유공자 예우와 편안한 병원 생활을 당부했다.
전국 보훈병원과 위탁의료기관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8,800여명에게 홍삼 선물세트가 위문품으로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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