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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 KBS 유소년 야구 예능 감독 데뷔

수정2026년 4월 10일 11:43

게시2026년 4월 10일 10:49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KBO 레전드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에서 유소년 감독으로 나선다. 각자 출신 구단 연고지에서 U-10 선수를 직접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른다.

프로그램은 '날아라 슛돌이'처럼 유망주 발굴 플랫폼 역할을 목표로 한다. 김준석·최진호·이효준·유효준 등 잠재력 있는 유소년 선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박용택은 LG 트윈스 소속으로 우승을 통해 '우승택' 별명을 얻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프로야구 저변 확대와 차세대 선수 배출 기대가 모인다.

이대호, 박용택, 이정욱PD, 이동근 아나운서, 나지완, 김태균. 사진|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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