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용,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응원
게시2026년 8월 5일 23: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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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캡틴 기성용이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 K리그 대 맨체스터시티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팀 K리그는 폭염 속에서 1-3으로 완패했으며, 기성용은 경기 후 스페인으로 복귀하는 이강인에게 덕담을 건넸다.
기성용은 "이제 꾸준히 주전으로 뛸 나이"라며 이강인의 활약을 기대했다. 그는 "스페인에서 성장한 선수인 만큼 적응하기 편한 환경"이라고 평가하며 "기회가 된다면 직접 상암을 찾아 응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기성용은 맨시티를 "여전히 세계 최고의 팀"이라 평가하며 K리그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경기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될 9일 2차전을 앞두고 있다.

기성용 “이강인, 꾸준히 주전으로 뛸 나이...ATM서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