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쇼헤이, 타투 겸비한 완벽한 시즌 향해 질주
게시2026년 4월 13일 20: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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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가 13일 LA 다저스의 텍사스전에서 시즌 5호 홈런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홈런 공동 2위로 올라섰다. 연속 경기 출루 기록을 46경기로 늘렸고 투수로서도 28.2이닝 연속 무자책을 이어가고 있다.
오타니는 타자로는 이미 MVP 4차례 수상으로 리그 최고로 인정받았으나, 투수로서의 평가는 아직 미흡하다는 평가다. 2022시즌 평균자책 2.33, 15승9패를 기록했지만 사이영상 투표에서는 4위에 그쳤다.
오타니가 타자로 예년 수준의 성적을 유지하면서 투수로도 뛰어난 기록을 함께 세운다면 MLB 역사상 가장 완벽한 시즌으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오타니 ‘사상 최고의 선수’ 향해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