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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50년 전 800만원 청담동 집터 현재 시세 117억원

게시2026년 4월 9일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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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1970년대 800만원에 매입했던 서울 청담동 집터의 현재 시세가 117억원으로 평가됐다. 선우용여는 8일 유튜브 채널에서 50년 만에 옛 집터를 방문한 모습을 공개하며 당시 99평 땅에 27평 집을 지었고 시어머니와 시동생들 총 10명이 함께 살았다고 밝혔다.

해당 건물은 선우용여 가족이 미국으로 이주한 후 남편이 처분했으며 현재는 지상 3층 상가로 변모했다. 강남구청역 인근에 위치한 이 건물은 2006년 12월 18억1000만원에 거래된 이후 20년 만에 6.5배 상승했다.

선우용여가 당시 800만원에 매입한 것을 고려하면 50년 만에 부동산 가치가 1500배 가까이 폭증한 셈이다. 강남 지역의 급속한 개발과 지하철 환승역 인근이라는 입지 조건이 부동산 가치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사진=선우용여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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