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소 기각에 격분한 60대 남성, 법원 문 파손
게시2026년 10월 1일 18: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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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법에서 항소 기각 판결을 받은 60대 남성이 격분해 법원 1층 문을 파손했다.
A씨는 1일 오후 2시 50분께 판결 직후 재판부를 향해 욕설한 뒤 공용물건을 손상시킨 혐의를 받는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신상정보 등록 의무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는 1심 유죄 판결 후 항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성범죄 판결에 격분...법정 파손한 60대 경찰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