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대 인천시장, 검단구 주민과 현안 논의
게시2026년 8월 30일 11: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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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은 29일 새로 출범한 검단구에서 주민 200여명과 함께 '지금 검단으로 갑니다' 행사를 열고 도시 개발에 따른 교통·문화 등 기반시설 현안을 공유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77.8%가 철도·교통을 검단 미래의 가장 기대하는 변화로 꼽았으며, 시장은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 17개 도로 사업 등 광역교통망 확충 계획을 제시했다. 검단신도시박물관, 인천백년이음도서관 건립과 수도권매립지 축구장·파크골프장 조성도 추진한다.
인천시는 관련 사업에 680억원을 지원하고 국비 626억원을 건의하는 등 재정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검단에 다양한 광역교통망 확충하겠다"..."고속도로 접근성도 높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