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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부곡온천을 '웰니스 온천도시'로 조성

게시2026년 5월 7일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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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창녕군과 함께 부곡온천을 관광·의료·주거가 융합된 '웰니스 온천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지난달부터 기본구상 연구용역에 착수했다고 7일 발표했다.

용역은 단순 목욕 중심 온천 관광에서 벗어나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의료·치유 서비스와 주거 기능을 결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부곡온천은 2023년 온천도시로 지정됐으며 전국 최대 규모로 연간 280만명 이상이 방문하지만 체류형 관광지로 도약하지 못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부곡온천을 '대한민국 은퇴자마을 1번지'로 조성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남 창녕군에 위치한 부곡온천 모습. /경상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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