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주, 데뷔 초 노출 촬영 강요 경험 고백
수정2026년 1월 4일 19:40
게시2026년 1월 3일 22: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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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1월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초 겪었던 불편한 경험을 공개했다. 18세에 데뷔한 그는 어린 나이에도 몸이 예쁘다는 이유로 반복적으로 노출 촬영 제안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전신 누드는 아니었지만 탈의를 전제로 한 촬영을 했으며, 불편하고 하기 싫었지만 거절하기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당시 선배 모델들의 조언으로 예술적 퍼포먼스로 받아들이려 했으나, 국내에서는 해외와 달리 어린 모델에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다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1997년 SFAA 컬렉션으로 데뷔해 29년 차 모델로 활동 중이다. 그는 이번 고백이 노출의 수위를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시 선택처럼 보였지만 사실상 구조에 가까웠던 상황을 기록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전신 누드는 아니었지만” 장윤주, 어린 나이에 반복된 노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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