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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면세점 재편, 롯데 3년만 재입점·현대 최대 규모 운영

게시2026년 4월 13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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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1·2 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이 재편된다. 롯데는 17일, 현대는 28일부터 각각 면세점 운영을 시작하며, 현대는 4571㎡ 규모로 인천공항에서 가장 큰 면세점을 운영하게 된다.

롯데와 현대는 지난 2월 재입찰을 통해 신라와 신세계가 반납한 사업권을 획득했다. 롯데는 2023년 입찰 낙찰 이후 3년만에 인천공항에 재입점하며 국내 면세업계 1위 재탈환을 노리고 있다. 현대는 2018년 면세점 시장 진출 후 올해 인천공항에서 매출 1위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공항공사는 두 업체의 차질 없는 매장 오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인천공항 면세점 전체 매출은 2조6000~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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