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타이거즈, 개막 2연패 속 카스트로의 완벽한 KBO 연착륙
게시2026년 3월 30일 0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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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인천에서의 개막 2연전에서 연패를 기록했지만, 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9타수 5안타 0.556 타율로 완벽한 KBO리그 데뷔를 이뤘다.
카스트로는 개막 2연전에서 모두 2번 타자로 나서 좌우 투수를 가리지 않는 정교한 타격을 선보였으며, 29일 경기에서는 KBO리그 데뷔 첫 홈런까지 기록했다. 1번 타자 김호령이 8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상황에서 카스트로의 활약이 타선 전체의 침체를 막아냈다.
투수진의 연쇄 붕괴로 마운드 재건이 과제로 남았지만, 타선의 화력만큼은 타 구단에 밀리지 않는 수준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KIA 외국인은 잘 뽑았다. 특히 카스트로가 그렇다... 타율 0.556에 홈런포까지 초대박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