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식 교수, 3~5년 내 AI 자율성 확보 전망
수정2026년 5월 15일 08:15
게시2026년 5월 15일 07: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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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3~5년 내 인공지능이 자율성을 가질 것이라 전망했다. AI에게 존댓말을 쓴 경험을 언급하며 AI 시대 생존 전략을 반농담으로 제시했다.
최근 논문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인간의 대화 패턴이 프롬프트식으로 변화했다. 어린 세대 사이에서 AI와의 대화 방식이 사람 간 소통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김 교수는 AI 장악 시대에 인지 능력 퇴화를 경계했다. 30년 후 두뇌 운동을 위해 엑셀을 유료로 배우는 상황을 예측하며 인간 사고력 유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뇌과학자 “AI에게 존댓말 써야...살아남을 확률 높아질 수도”
"챗GPT에 존댓말 써야"... 카이스트 교수 "3~5년뒤 AI도 자율성 가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