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잭슨 전기영화 '마이클', 북미 박스오피스 1위 개봉
게시2026년 4월 26일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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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가수 마이클 잭슨의 삶을 다룬 영화 '마이클'이 24일 개봉 첫날 약 3950만달러의 수익을 기록하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업계에서는 첫 주말 수익이 9000만~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보헤미안 랩소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등 기존 음악 전기 영화들의 오프닝 성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약 1억550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가운데 마이클 잭슨의 과거 논란 관련 장면이 사후 편집 과정에서 수정되며 추가 비용이 발생했다.
로튼 토마토에서 관객 점수는 97%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나 평론가 점수는 38%에 그쳐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마이클 잭슨 영화, 개봉 첫날 만에 북미서 1위…평가는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