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아문디운용, 반도체 3대 악재 반영 완료 진단
수정2026년 8월 5일 11:37
게시2026년 8월 5일 10: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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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자산운용이 메모리 가격 둔화·AI 투자 의구심·중국 CXMT 상장 등 반도체 악재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고점 대비 40% 급락한 점을 근거로 들었다.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장기공급계약 확대로 메모리 가격 둔화가 업황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봤다. 5대 하이퍼스케일러의 2분기 실적이 AI 투자 지속 의지를 확인시켰고, CXMT는 HBM 기술에서 2~3년 격차가 있어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김승철 본부장은 레버리지 수요가 펀더멘털 훼손 없이 변동성을 증폭시킨 사례로 규정하며 현 국면을 저가매수 기회로 제시했다. 실적과 주가 괴리에 주목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NH아문디운용 "반도체 우려, 상당 부분 반영…반등 여건 조성"
NH아문디운용 “반도체 3대 악재 반영 끝…역대급 하락장은 투자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