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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야르도호 에콰도르 완파

수정2026년 9월 24일 22:50

게시2026년 9월 24일 22:3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 축구대표팀이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에콰도르를 후반 3골로 완파했다. 전반 0-0이던 경기는 후반 9분 오현규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손흥민, 이동경이 연속 득점하며 0대3으로 끝났다.

이번 경기는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의 에콰도르 데뷔전이었다. 가야르도 감독은 장거리 이동에 따른 체력 저하와 선수 컨디션 난조를 패인으로 지목했다.

가야르도 감독은 패배 책임을 인정하며 남은 A매치 2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에콰도르는 다음달 1일 일본과의 경기에서 전력 재정비 여부를 시험받게 됐다.

에콰도르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콰도르 마르셀로 가야르도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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