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완X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제작발표회
수정2026년 10월 14일 15:35
게시2026년 10월 14일 14: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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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임시완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 윤이준을, 설인아는 남장을 하고 수행비서로 위장 취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를 연기한다.
동명 웹소설이 원작인 이 작품은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형사가 벌이는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다룬다. 설인아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말투와 걸음걸이를 고민하며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했고, 임시완은 영화 '불한당'에서 호흡을 맞춘 설경구를 떠올리며 브로맨스 연기에 임했다고 밝혔다.
박단희 감독은 네 주인공 모두 정상적이지 않지만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서사가 중심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로맨스와 브로맨스를 넘나드는 관계성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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