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 47세 임신 소식 공개...남편과 함께한 2년 준비 과정
게시2026년 6월 4일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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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임신 20주 차임을 공개하며 남편과 함께 약 2년간 진행한 몸 관리 과정을 밝혔다. 46세의 자연 난자로 임신에 성공한 그는 전국 산악 지형을 오르며 신체 순환을 중점적으로 관리했다고 설명했다.
한다감은 서울 아차산부터 제주 한라산까지 전국 곳곳의 산을 다니며 꾸준히 운동했으며, 남편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함께 등산에 동반했다. 그는 "운동을 같이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라며 남편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한다감은 이번 임신을 "늦은 나이에 찾아온 축복"이라 표현하며 출산 전까지 계속 산을 오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태명 '찰떡이'와 함께 올가을 건강하게 만날 것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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