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군위군 사창천서 6·25전쟁 76㎜ 고폭탄 발견
수정2026년 5월 5일 22:06
게시2026년 5월 5일 20:32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5일 오후 2시 35분경 대구 군위군 효령면 사창천에서 물놀이하던 아이들이 폭발물을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과 군 폭발물처리반이 출동해 구소련제 76㎜ 고폭탄으로 확인했다.
해당 폭발물은 6·25전쟁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군위·칠곡 일대는 한국전쟁 주요 격전지였던 지역이다.
군이 오후 4시 20분경 폭발물을 회수하며 상황이 종료됐다.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 하천서 물놀이 중 폭발물 발견…"구소련 76㎜ 고폭탄"
대구 한 하천서 물놀이 중 폭발물 발견…“구소련 76㎜ 고폭탄”
하천서 물놀이 중 폭발물 발견…"6·25전쟁 사용 추정, 76㎜ 고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