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21세기 대군부인' 주연 연기력 논란 속 공승연 호평
게시2026년 4월 15일 12: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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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2회 만에 시청률 9%대를 기록하며 화제성은 높지만, 주연 배우들의 연기력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의 인기를 반복하며 사극 특유의 호흡과 감정선 깊이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아이유는 새로운 캐릭터 구축은 분명하나 과한 '러블리'함과 작위적 톤이 몰입을 깨뜨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조연 공승연은 절제된 카리스마와 밀도 높은 발성으로 극의 공기를 장악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은 필모그래피로 쌓아온 내공이 주연진의 격차를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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