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상무부, 한국의 달 궤도 운용 기술 높이 평가
게시2026년 3월 31일 17: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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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부 우주상업국 정책국장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의 달 궤도 운용 메커니즘이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정교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한국은 발사체와 유인 우주 분야에서는 후발주자이지만 궤도 운용과 심우주 기술 분야에 집중해 고도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은 위성 개발과 운용 중심으로 기술을 축적해왔으며, 2022년 달 궤도선 '다누리'를 통해 심우주 항법과 통신 능력을 입증했다. 현재 차세대 발사체 개발과 함께 달 착륙선 개발도 진행 중이다.
미 국무부 우주정책 담당국장도 한미 간 민간 우주 협력 채널이 구축돼 있으며 우주 산업이 상업 중심으로 전환되는 흐름 속에서 한국이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했다.

"달 궤도 운용기술 매우 정교한 한국 … 우주사업서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