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안양 유병훈 감독, 전북전 앞두고 7위 목표
게시2026년 10월 24일 14:0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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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은 2026년 10월 2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전북현대와 K리그1 33라운드 최종전을 치른다. 시즌 목표였던 파이널A 진출은 포항스틸러스전 무승부로 무산됐다. 안양은 이미 K리그1 잔류를 확정한 상태다.
유병훈 감독은 선수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승격 후 아직 전북전 승리가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요구했다. 안양은 지난 시즌보다 나은 7위를 목표로 삼았다.
잔류 확정으로 선수들의 부담은 줄었지만,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에게는 출전 기회가 열릴 전망이다. 다음 시즌 구상은 파이널 라운드 이후 구단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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