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엔지니어링, 굿윌스토어와 10년 동행 사회공헌
게시2026년 6월 9일 12:2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현대엔지니어링이 발달장애인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와 10년째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본사 팝업스토어에서 장애인 직원들이 직접 판매한 수익금은 고용과 자립 지원에 쓰이며, 2017년부터 신규 점포 개관 후원과 물품 기증 캠페인을 통해 '기부-일자리-자립'의 선순환 모델을 구축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의 후원으로 일산점·탄현점·백석점 개관이 이뤄졌고, 현재 세 매장에서 발달장애인 25명을 포함해 41명이 근무 중이다. 10년간 누적 7385명의 임직원이 물품 기증에 참여해 약 14만 5000점을 모았으며, 1200여 명이 물품 분류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매장이 48호점까지 확대되면서 올해는 수도권 물류센터 구축 지원에 나서 운영 지속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자선이 아닌 기회 제공을 통한 자립 중심의 사회공헌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굿윌스토어,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10년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