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전국 최초 소상공인 창업·경영 컨설팅 센터 운영
게시2026년 5월 3일 18:25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동작구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소상공인 창업·경영 컨설팅 센터를 운영 중이다. 지난 3월 개소 이후 2개월여 만에 89명이 방문해 약 50건의 1대1 상담이 진행됐으며, 경영지도사 출신 전문 상담사가 세무·노무·마케팅 등 실제 사업에 필요한 정보를 AI로 분석·진단해 제공했다.
예비 창업자에게는 상권·경쟁사 분석과 사업계획서 검토, 행정절차 및 보조금 정책 연계를 지원하고, 기존 소상공인에게는 재무전략·원가분석·마케팅 전략 등을 제시한다. 총 3회 컨설팅 이후에도 4명의 권역별 매니저가 추적 관리를 통해 실행 여부와 효과를 점검한다.
센터는 향후 지속 가능한 멘토링 코스와 심층 컨설팅 단계를 계획 중이며, 표준 사업계획서 고도화와 리브랜딩 지원, 시니어 소상공인 대상 디지털 전환 교육도 제공할 예정이다.

"장사 어려운 사장님 구청으로 오세요"... 동작구,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 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