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 공공건축 분야 목재 이용 확산 추진
게시2026년 4월 3일 16: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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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공공건축 분야 목재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도-시·군 목재 이용 공공건축 활성화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탄소중립 경제특별도' 선포와 '목재 이용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공공건축에서 목재 활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충남형 리브투게더' 목재 특화 사업과 백제 고도 공공한옥 선도사업 등을 계획 중이다.
실무협의체는 도와 시·군 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 3곳의 공공건축물 지원에 이어 올해는 설계·시공 단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예산도 증액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은 탄소중립 실현과 공공건축의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충남형 목재 이용 공공건축 모델 확산이 추진될 전망이다.

충남도 “공공건축물 목재 이용 확산한다”…시·군과 실무협의체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