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태 아들 김지후, 아스퍼거 증후군 극복 후 사회성 향상
게시2026년 4월 22일 19: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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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태의 장남 김지후가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이후 눈에 띄는 사회성 발달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지후는 동생 시현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상황에 맞춰 반응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평소 혼자만의 시간을 선호하던 지후가 거실의 분위기를 살피며 먼저 참여를 제안하고, 친구들의 반응을 읽으며 질문을 던지는 등 공감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출연진 전현무는 '레크리에이션 강사 같다'며 감탄했고, 김정태도 '처음 보는 모습'이라며 아들의 변화에 감격했다.
전문가 상담을 통한 지후의 변화는 가족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겼으며, 신경발달장애 아동의 사회성 발달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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