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류시원, 19세 연하 수학강사 아내 방송 최초 공개

수정2026년 1월 20일 09:06

게시2026년 1월 13일 20:33

AI가 1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류시원이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재혼 6년 만에 19세 연하 아내를 최초로 공개했다. 아내는 수학 일타강사로 알려졌으며, 지난 윤정수 결혼식에서 하객으로 포착된 영상이 283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류시원은 연애 100일째 흰 장미 100송이를 선물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또한 잠들기 전 아내와 손을 깍지 끼고 엄지로 세 번 눌러 '사랑해'를 표현하는 둘만의 신호를 전했다. 아내는 연애 당시 엄마에게 남자친구 존재는 밝혔지만 '연예인 류시원'이라는 정체는 숨겼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황보라는 류시원 부부의 애정 표현을 보며 "표현을 좀 더 잘해야겠다"며 자기반성 모드에 들어갔다. 한편 류시원은 김국진과 강수지 부부의 인연을 이어준 '오작교' 역할을 했던 사실도 공개됐다.

배우 류시원이 19세 연하 아내를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사진출처 = 선공개 영상 캡처]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