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성과급 제도화 요구 최후통첩
게시2026년 5월 14일 19: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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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이 14일 전영현 대표이사 앞으로 성과급 투명화·상한 폐지·제도화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노조는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과정에서 요구안을 낮추며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였으나 회사가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5월 15일 오전 10시까지 대표이사의 직접 답변을 요구했다.
노조는 변화가 없을 경우 파업으로 대응할 것을 분명히 밝혔으며, 이는 노사 간 갈등이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시사한다.

[속보] “15일 10시까지 대표가 답하라”…삼성전자 노조, ‘최후 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