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규, 2년 6개월 만에 A매치 복귀
게시2026년 9월 24일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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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규가 2024년 3월 이후 2년 6개월 만에 한국 축구 대표팀 A매치에 나선다. 한국은 2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경기하며, 송민규는 우측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다.
송민규는 올여름 FC 서울에서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나시오날로 이적했다. 이번 경기는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의 한국 대표팀 데뷔전이기도 하다.
한국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치르는 첫 A매치로, 손흥민과 오현규가 전방을 담당하고 김민재와 이한범이 중원을 구성한다.

송민규, 2024년 3월 태국전 이후 2년 6개월 만에 A매치 출격 [MK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