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이춘석 의원 주식 차명거래 의혹 수사 본격화
수정2025년 8월 10일 17:24
게시2025년 8월 5일 14: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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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이춘석 무소속 의원의 주식 차명거래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찰은 지난 8~9일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 관계자와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관계자 등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이들은 이 의원이 보좌관 명의로 주식을 차명 거래했다며 금융실명법·이해충돌방지법·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경찰은 지난 7일 25명 규모의 전담수사팀을 꾸려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와 최근 본회의장에서의 의혹까지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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