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그룹,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 개점·글로벌 전략 점검
게시2026년 3월 30일 00: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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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이재현 회장은 26일 개점한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을 방문해 매장 운영 현황을 직접 살폈다. 3135㎡ 규모의 3층 매장에서 1000여개 브랜드, 1만5000개 제품을 판매하며 QR코드로 150개국 온라인몰을 연결한 O2O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이 회장은 색조화장품부터 건강간식, 마스크팩, 선케어 등 주요 제품군을 직접 확인하며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올해 상반기 미국 패서디나 1호점 개점을 앞두고 외국인 고객이 많은 명동 매장에서 글로벌 사업 전략을 검토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회장은 '달바', '라운드랩' 같은 메가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올리브영이 교두보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진출을 통한 K뷰티 글로벌 확산이 CJ그룹의 핵심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다.

[Biz & Now] 이재현 CJ 회장, 올리브영 명동점 찾아 사업 점검